안녕하십니까?

오투벤처스입니다.

서울앱비즈니스센터 육성기업 티클(대표 강상윤)의 언론보도입니다.

회사원 A씨(36·남)는 최근 소액 주식투자에 재미를 들였습니다. 투자금은 카드결제 후에 남은 자투리 돈을 투자하는 방식이다. A씨는 “경기가 좋지 않으면서 목돈을 주식에 투자하기 엄두가 나지 않았다”면서 “하지만 이렇게 자투리 돈을 투자하면서 재미는 물론 돈을 모을 수 있어 새로운 재테크의 재미를 느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로 물건을 살 때 또는 서비스 대가로 돈을 낼 때 발생하는 자투리 돈을 활용한 ‘잔돈금융’이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경제 환경이 어려워지면서 조금이라도 수익을 거두려는 ‘짠테크족’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국내 금융사들도 이런 잔돈금융을 활용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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