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텔 스마트벤처캠퍼스 5기 스마트앤플레이(대표 배경준)의 언론 보도 입니다.

영유아 스마트 교육 스타트업 스마트앤플레이가 교육용 드론을 아프리카 케냐에 수출 계약을 체결 하였습니다.

케냐 현지의 ‘웹 클라우드 케냐’를 통해 ’19년 1학기 부터 드론을 수업 교구로 보급 합니다.

스마트앤플레이는 총리실의 지원으로 아프리카 경제사절단 활동을 통해 이와 같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고, 드론 뿐 아니라 AR/VR/3D Printing을 결합한 종합 ICT 교육 기업으로 확장을 준비 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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