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텔 스마트벤처캠퍼스 ’18년 수혜기업 미로(대표 오경석)의 언론보도 입니다.

미로의 ‘라스트오더’는 지역 가게들의 마감 임박 상품을 특가로 판매 하는 서비스로

소상공인들의 재고 부담을 줄이고,  고객들에게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서비스 입니다.

 

기사 보기 : 전자신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