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투벤처스입니다.

서울앱비즈니스센터 육성기업 어픽스(대표 한창우)의 언론보도입니다.

동화책, 블록, 어린이집 교구, 장난감 자동차…. 5살과 3살 자녀를 키우는 집안은 하루도 정돈된 날이 없다. 가뜩이나 좁은 거실에 점점 늘어나는 장난감과 육아용품이 쌓여 생활 공간은 갈수록 줄어듭니다.

버리는 데도 돈이 들다보니 아이를 키우며 처음으로 중고나라, 당근마켓, 인터넷 맘카페 등의 문을 두드려봤지만, 물건을 사는 사람과 중간에서 만나 직거래하는데 드는 시간과 추가비용, 사기가 판친다는 택배거래가 불편했습니다.

여러 플랫폼을 전전하다가 집으로 찾아오는 중고거래서비스 ‘땡큐마켓’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혁신적인 서비스가 아닙니까. 땡큐마켓을 알고 나서 두 차례의 중고거래에 성공했습니다. 거래 과정에서 느낀 장·단점을 정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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